브리티시 팝을 소개하는 인터랙티브 전시관
런던 02의 BME(British Music Experience)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음악 산업을 기념하는 새로운 인터랙티브 어트랙션입니다. 최신식 AV 기술과 누구나 탐내는 음악 수집품이 한데 어우러져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팝 여행을 선사합니다.
이곳에서는 수십 년간 이어온 음악의 흐름을 따라, 예술, 패션, 정치에 음악이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 BME 아카이브에서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로큰롤을 향한 꿈을 이뤄보고, 완벽한 시설의 깁슨 스튜디오(Gibson Studio)에서 기타, 피아노, 드럼을 직접 연주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기발한 스마티켓(Smarticket) 하나로 인터랙티브 여행이 가능합니다. 스마티켓만 있으면, BME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을 고르고, 주변 전시물을 작동해볼 수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내 MyBME 계정을 통해 하이라이트 부분을 다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ance the Decades 부스에서는 트위스트, 디스코, 로카 모션, 보깅, 그리고 레이브 댄스까지, 지난 70년간 인기를 누린 12가지 댄스를 골라서 배워볼 수 있습니다. 스마티켓을 이용하면, 비디오 속 나의 움직임을 다시 재생해볼 수 있습니다.
데이빗 보위의 Ashes to Ashes 광대옷과 Ziggy Stardust 의상, 노엘 갤러거의 유니온 잭 기타, 로저 달트리의 우드스탁 의상,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빈티지 의상 등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명한 영국 음악의 기념품들도 이곳에 있습니다.
비틀즈부터 아이언 메이든, 실라 블랙부터 엘라스티카, 데이빗 보위부터 모터헤드까지 수백 명의 아티스트들이 전시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스키플부터 레게, 로큰롤부터 블루스, 펑크부터 그라임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깊이 있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BME는 워크샵, 강연, 마스터 클래스,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바꿔가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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