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 패셔너블하고 펑키하고 런던에서 가까운 도시
브라이튼 부두(Brighton Pier)와 로열 파빌리온(Royal Pavilion)과 같은 역사적 랜드마크에서 독특하게 결합된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에 이르기까지 브라이튼에 관한 모든 것을 배워 보세요.
브라이튼은 해안 이상의 해안 도시이며, 도시 이상의 도시이며 그 혼란그러움이 두 배 이상 재미있는 도시입니다. 패셔너블하고 펑키하고 스타일이 넘치는 브라이튼과 호브(Brighton & Hove)에는 영국 여행에서 하고 싶은 모든 것이 있습니다. 왕궁, 우아한 섭정기의 건축, 박물관과 보다 느긋한 해변에서의 일상과 멋진 쇼핑 등, 런던 중심가에서 기차로 49분 거리에 있는 잉글랜드 남부 해안 도시에 이 모든 것이 있습니다.
브라이튼을 걸어서 돌아 보십시오. 400년의 역사와 스타일이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The Royal Pavilion is the magnificent palace created by King George IV, and is an eclectic mix of styles that has to be seen to be believed. 그 밖에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으며 자동차 경주에서 카니발에 이르기까지 일년 내내 특별 행사가 벌어지고 5월에는 잉글랜드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가 열립니다.
조지 4세의 고향이자 아마도 유럽에서 가장 이국적이고 호사스러운 왕궁인 로열 파빌리온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빅토리아 양식의 Pier 과 해변을 따라 산착해 보세요. 이곳에는 곡선의 포도 위로 서핑 용품점, 거대한 조각상, 거리의 악사, 신선한 생선과 예술가의 스튜디오와 서로 공간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듯 자리를 차지한 세련된 스타일의 바와 카페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낮 시간에 꼭 해야 할 것들 | 밤 시간에 꼭 해야 할 것들 |
|---|---|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여 놀랍도록 호사스러운Royal Pavilion 를 둘러 보세요. | Catch a concert, theatre or comedy show at the Brighton Dome . |
Ride from to Brighton Marina on Volks Railway . | Enjoy a romantic walk across the Royal Pavilion Gardens. |
패션, 스타일, 예술과 디자인, 세계의 예술 - 이 모든 것을 Brighton Museum & Gallery 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 See your favourite band perform at the Brighton Centre . |
하루 중 언제든 브라이튼 Pier 을 타라 산책하세요. | Watch a West End show at the Theatre Royal Brighton . |
Experience one of the best restaurants in the city at Brighton Marina . | 멋진 캬바레 쇼를 보시려면 노스 레인(North Laine)에 있는 Komedia 으로 가세요. |
브라이튼의 다양성은 레스토랑 선택으로까지 확대됩니다. 400개가 넘는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부두 사이에 위치한 해변을 따라 여러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습니다. 이곳은 사람 구경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브라이튼에서는 음식에 관한 한 마음껏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게 분명하지만 환상적인 피쉬 앤 칩스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브라이튼은 진정한 쇼핑객의 낙원입니다. 구불구불한 골목길로 이루어진 복잡한 미로와 17세기에 브라이튼 레인즈에 조성된 숨어있는 광장들을 탐험해 보세요. 노스 레인의 북적이는 교차로는 독특한 복고풍, 빈티지 및 키치 스타일을 찾아 내기에 멋진 곳입니다. 염가 제품을 찾는 이들은 주말 시장이 마음에 들 것이며 브라이튼 마리나(Brighton Marina)는 공장 직판장에서 할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브라이튼의 클럽 공연은 그 혁신성과 다양성과 똑똑한 관중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브 음악은 브라이튼의 생활 양식입니다. 유명한 DJ들이 언제나 시내에 있으며 클럽 애호가들은 이 도시에서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거리를 가리지 않고 이곳 저곳을 찾아 갑니다. 어느 날 밤이든 여러분은 재즈, 소울, 리듬 앤 블루스, 테크노, 펑크, 게이, 하우스, 살사, 60년대, 70년대, 80년대 그리고 90년대의 음악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