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
옥스퍼드 – 스트랫퍼드 – 코츠월드 – 바스 – 에이브버리
거리:
456.7 km
공항:
히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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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에서 에이브버리까지 가는 길에서는 진정 영국스러운 모습을 모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우뚝 솟은 성, 매력적인 마을, 전통 건축물, 황금빛 들판, 그리고 아담하고 유쾌한 찻집까지…. 여행에서 꿈꾸던 것들을 채울 수 있는 이 짧은 여행이 끝나면 바로 잉글랜드 중심부에 들어서게 됩니다.
옥스퍼드 - 우드스탁: 4.8 km
우드스탁 - 스트랫퍼드: 81 km
하루 총 이동거리: 85.8 km
필수관광지:
카팩스타워 | 크라이스처치 대성당 | 애슈몰린 박물관 | 모던아트 옥스퍼드 | 옥스퍼드대학 식물원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Stratford-upon-Avon)을 향해 계속 가다가 시간이 되면 우드스탁(Woodstock) 근처의 블렌하임 궁전(Blenheim Palace)에 잠시 들러 보세요. 윈스턴 처칠의 탄생지인 이곳에는 그의 생애를 주제로 한 아주 흥미로운 전시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저택에는 값을 헤아릴 수 없는 귀한 보물이 가득하며, 공원은 ‘캐퍼빌리티 브라운’이 조경을 맡았습니다.
필수관광지:
필수관광지:
셰익스피어 생가 | 앤 해서웨이의 오두막집 | 셰익스피어의 외갓집 |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극장 | 콤턴 버니 하우스 |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 나비 농원 | 에이번 보트타기
스프랫퍼드 - 코츠월드: 33.6 km
코츠월드 - 바스: 85.5 km
하루 총 이동거리: 119.1 km
남쪽으로 향하면 눈부시게 아름다운 코츠월드(Cotswolds) 시골지역을 지나게 됩니다. 이곳은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지정된 특별 자연 미관 지역(Area of Outstanding Natural Beauty) 중 가장 큰 곳입니다. 코츠월드는 완만하게 경사진 구릉지대와 독특한 석조 오두막이 모여 있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이 특징적입니다. 이곳에는 잠시 들를 만한 마을들이 많습니다. 경치 좋은 스토우 온 더 울드(Stow-on-the-Wold) 또는 시런세스터(Cirencester)를 한가롭게 거닐며, 잉글랜드의 영원한 전통 ‘애프터눈 티’에 대한 모든 것을 배워보시면 어떨까요?
필수관광지:
서들리성 | 웨스톤버트 수목원 | 코츠월드 농장 공원 | 히드코트 매너 정원 | 스노우쉴 매너 | 물새 및 습지 보호지 | 버클리성 | 툭스베리 수도원 | 노스 글로스터셔 철도
필수관광지:
로마 목욕탕 | 바스 수도원 | No 1 로열 크레센트 | 어셈블리 룸 | 제인 오스틴 센터 | 미국 박물관 | 패션 박물관 | 샐리 런스 하우스 | 프라이어 공원 랜드스케이프 정원 | 홀본 예술 박물관
바스 - 윈저: 149.6 km
윈저 - 에이브버리: 102.2 km
하루 총 이동거리: 251.8 km
윈저(Windsor) 자치구는 영국 왕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입니다. 여왕이 좋아하는 사저 윈저성(Windsor Castle)은 900여 년 동안 국왕의 거주지 역할을 했습니다. 잉글랜드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 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성 안에 들어서면 관광객들을 위한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습니다.
필수관광지:
윈저성 | 레고랜드 | 사빌 정원 | 이튼 칼리지 | French Brothers Ltd | 스탠리 스펜서 갤러리
필수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