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올리버는 요식업에 종사하는 가정에서 태어나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과 펍에서7세 때부터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의 조리학과를 졸업한 후 런던의 닐 스트리트 레스토랑(Neal Street Restaurant)의 안토니오 칼루치오(Antonio Carluccio)와 더 리버 카페(
The River Cafe)의 루쓰 로저스(Ruth Roers)등 유명 요리사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그는 네이키드 쉐프(The Naked Chef)라는 티비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해 리턴 오브 네이키드 쉐프(The Return of Naked Chef) 그리고 네이키드 쉐프와 함께 하는 해피 데이(Happy Day with the Naked Chef)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제이미 올리버는 그가 출연한 제이미의 스쿨 디너(Jamie’s School Dinners)에서 영국의 학교 급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 쇼를 통해 정부에 학교 급식 개선을 촉구해 그 결과 학교 급식을 위한 정부 자금을 늘리는데 기여했습니다. 그의 또 다른 TV쇼인 제이미 앳 홈(Jamie at Home)에서는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피프틴(Fifteen)
2002년 제이미 올리버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는 레스토랑 일에 전혀 경험이 없는 15명의 불우한 청년들을 고용해 런던에 위치한 그의 레스토랑
피프틴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켰고 이 레스토랑과 티비 시리즈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매년 3명의 새로운 수습 요리사들을 선발해 훈련시키고 있으며 암스테르담과 맬번 그리고 콘월에 3개의 피프틴 지점을 추가 오픈 하였습니다. 제이미는 레스토랑에서 얻은 이윤으로 학생들을 위한 자선 단체에 그 전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제이미의 이탈리안(Jamie’s Italian)
이탈리아 음식과 재료들에 매료된 제이미 올리버는 간단하고 저렴한 가격의 이탈리안 스타일 음식을 제공하는 친근한 레스토랑 체인점을 열었습니다. 까다롭지 않은 진정한 음식과 무엇보다 음식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는
제이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은 런던, 옥스포드, 카디프, 바쓰, 브라이튼 및 곧 오픈할 예정인 여러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제이미의 이탈리안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