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그 자체로 멋지고 아름다운 하나의 영화 세트입니다.
기대하세요! 영국은 그 자체로 멋지고 아름다운 하나의 영화 세트니까요. 저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영화제작자, 출연자, 스탭들이 이곳에서 명작 영화를 몇 편이나 찍었으니까요. 환상적인 영국 로케로 촬영된 최고의 영국 영화들을 여기 소개합니다.
영국에서 촬영된 영화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거나 아래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아이폰 영화 어플을 무료로 다운로드하거나 영화 촬영지를 확인해 보세요.
해리포터 시리즈
다빈치 코드
로버트 랭든(톰 행크스 분)과 소피 느뵈(오드리 토투 분)를 따라 런던의 특이한 역사 지구를 거쳐 템플 기사단의 템플 교회(Temple Church)와 웨스터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까지 간 다음, 영화에서 이 사원의 내부로 나온 링컨 대성당(Lincoln Cathedral)을 구경해 보세요.
제임스 본드 시리즈
웹 사이트 전체를 제임스 본드 촬영지로 도배할 수도 있지만, 이 세련된 스파이와 관련된 꼭 필요한 촬영지만 엄선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뉴포리스트(New Forest)의 보리유(Beaulieu)에 있는 국립 모터 박물관(National Motor Museum)은 007 제10탄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나온 전설적인 잠수함 로터스를 비롯해 세계 최대의 본드 차량 컬렉션 중 하나를 소장하고 있으며, 런던에 가면 007 제17탄 <골든 아이>와 007 제19탄 <언리미티드>에 등장하는 영국 해외정보부(MI6) 본부를 실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임스 본드처럼 달리고 싶다면, London Rib Voyages와 함께 MI6를 지나는 고속 보트 여행을 떠나세요.
오만과 편견
라벤더의 연인들
<라벤더의 연인들>은 콘월(Cornwall)에 사는 독신 할머니 둘이 청년 한 명을 돌보게 되면서 마음이 흔들리고 평화로운 일상이 무너지는 이야기를 다룬 매혹적이면서 달콤하며 애수어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마음을 뒤흔드는 아름다움을 지닌 콘월에 바치는 연서이기도 합니다. 장엄한 풍경의 이 해안 마을은 피터 비지우 촬영감독에 의해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콘월을 여행하며 주디 덴치와 매기 스미스가 출연하여 1930년대 영국을 그려낸 이 우아한 초상화의 매혹적인 배경에 빠져 보세요.
미스 포터
베아트릭스 포터(르네 젤위거 분)를 매혹시키고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동화책에 영감을 불어넣은 아름다운 레이크 디스트릭트(Lake District)의 풍경이 그녀의 삶을 다룬 영화 <미스 포터>를 통해 소개됩니다. 로맨스와 슬픔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엮어낸 이 영화의 배경에 반하고 말 것입니다. 이 영화는 주로 노던 잉글랜드(Northern England)의 야외 촬영지에서 찍었습니다. 촬영지 전체 목록을 알고 싶으면 미스 포터 영화 지도를 확인하세요.
밀회
로맨틱 홀리데이
<로맨틱 홀리데이>는 로맨틱 코미디에 글로벌한 전개 방식을 도입한 영화로서, 케이트 윈슬렛, 카메론 디아즈, 주드 로, 잭 블랙 등 수많은 스타가 등장합니다. 이야기의 상당 부분을 서리(Surrey)의 쉬어(Shere)라는 마을에서 촬영했습니다. 쉬어는 골동품 가게, 찻집, 근사한 펍들이 많은 진정 영국스러운 마을입니다. 서리의 고달밍(Godalming)이라는 마을도 등장하는데 훌륭한 건축물, 개인 샵, 평화로운 강변 풍경 때문에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휴 그랜트와 그의 단짝 친구들은 이 1992년작 코미디 영화를 찍으며 런던 전역과 여러 인근 지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영화는 그리니치(Greenwich)에 있는 해군사관학교(Royal Naval College)와 사우스뱅크(South Bank)에 있는 국립영화극장(National Film Theatre) 같은 주요 촬영지는 물론, 잉글랜드의 숨은 보석, 특히 스미스필드(Smithfields)에 있는 입이 딱 벌어지는 중세 교회 세인트 바르톨로뮤 성당(St Bartholomew the Great) 등을 보여줍니다.
브레이브하트
더 퀸
헬렌 미렌이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이후의 영국 여왕으로 변신하여 오스카상을 수상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여러 저택들도 함께 인기를 누렸습니다. 컬레인 성(Culzean Castle), 애버딘셔(Aberdeenshire)의 프레이저 성(Castle Fraser), 발모럴(Balmoral)의 왕실 사저에서 여왕처럼 손 흔드는 연습을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왕실 및 정치적 명소들과 함께, 경이적인 야생의 글렌페시 영지(Glenfeshie Estate)도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