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풍경에 영감을 받은 유명한 화가들
영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면적은 작지만 다양한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골의 풍경은 영국의 예술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매우 다양한 스타일의 예술 작품을 낳았으며 유명한 영국 풍경화의 주제가 되어왔습니다.
에섹스(Essex)와 서포크(Suffolk) 국경의 스투 계곡(Stour Valley) 출신인 존 콘스터블이 한 말입니다. 이곳은 콘스터블의 회화 작품을 본 이라면 꼭 오게 만드는 곳으로 콘스터블이 살아 생전에도 ‘콘스터블 컨트리’ 로 'Constable Country' 알려진 곳입니다. 전원 풍경을 그린 그의 대작 중 하나인 National Gallery 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Dedham은 V&A 미술관 V&A Museum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727년 서포크 Suffolk's의 서드버리(Sudbury)에서 태어난 갱스버로우는 소년시절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사로잡혔습니다. 그의 초기 풍경화 ‘Cornard’에서는 그가 담고 싶어했던 전형인적 서드버리의 풍경을 볼 수 있으며 현재는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Mr and Mrs Andrews에서는 서드베리의 들판과 언덕을 연상시키는 숨히 막히게 아름다운 추수 장면을 배경으로 있는 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갱스버로우 하우스 Gainsborough's House는 그가 태어난 곳으로 그의 회화 작품들을 볼 수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한’ 길들은 산책과 승마를 즐기기 좋으며 스투(Stour)강에서는 보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에드윈 헨리 렌드시어 경은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 화가로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를 묘사한 낭만적인 마음을 뒤흔드는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스코틀랜드를 방문하셔서 현재는 스코틀랜드 국립 갤러리 National Galleries of Scotland에 전시 된그의 대작 ‘글렌의 군주 Monarch of the Glen’를 그리게 한 스코틀랜드의 풍경을 즐겨보세요.
랜드시어경은 로얄 아카데미 Royal Academy의 일원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동물을 그린 그림으로 유명해졌으며 트라팔가 광장에 있에 넬슨 제독 기념비 아래에 있는 사자상 조각이 있습니다.
그가 태어난 랑캐셔 지방의 산업화된 풍경을 묘사한 그림과 ‘Matchstick’으 유명한 로리는 매력적인 그만의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맨체스터의 로리 미술관 에서 그의 가장 방대한 작품 콜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 산업화된 도시의 모습을 묘사한 그의 작품은 노동자들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만 색을 사용하는 방식과 작품의 등장인물을 풍자적으로 묘사한 방식은 그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형성합니다. 다른 작품들에 비해 덜 알려진 그의 초상화와 음울한 바다 풍경화들을 놓치지 마세요.
데이비드 호크니는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현대 예술가들 중 한명으로 뛰어난 그의 색상 사용방식과 대담한 붓놀림, 사진 꼴라쥬와 전자 미디어를 활용한 실험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뒤 그의 고향 요크셔Yorkshire 로 돌아온 그는 색을 흡수한 듯한 뛰어난 작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의 많은 섬세한 예술 작품들은 테이트 갤러리와 브랫포드(Bradford)의 그의 고향 마을 근처에 있는 솔츠 방앗간Salts Mill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요크셔의 잡목림을 그린 15x40피트의 그의 가장 큰 작품인 ‘Bigger Trees Near Warter’는 현재 런던의 테이트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