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
아딩리 – 램버허스트 – 이스트본 – 치체스터 – 포츠머스 – 와이트섬 – 윈체스터 – 솔즈베리
거리:
347.3km
공항:
개트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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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일간의 야심찬 여행에서 잉글랜드 남동부의 편안하고 쾌적한 특징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세밀하고 아름다운 정원, 장대한 석회암 절벽, 그리고 섬 생활의 운치가 느껴지는 전통적인 해변 휴양지까지…
아딩리 – 램버허스트: 47.8km
하루 총 이동거리: 47.8km
필수 관광지:
여기서 조금만 가면 램버허스트(Lamberhurst)가 나타납니다. 이곳에서 폐허가 된 수도원을 방문하고 영국 최대의 포도원 중 한 곳에서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진 시인이자 소설가, 또한 정원사였던 괴짜 귀족 비타 색빌웨스트가 한때 살았던 시싱허스트(Sissinghurst)도 여기서 멀지 않습니다.
필수 관장지:
램버허스트 – 이스트본: 59.5km
이스트본 – 치체스터: 85.8km
하루 총 이동거리: 145.3km
필수 관장지:
비치 헤드 컨트리사이드 센터 | 이스트본 선착장 | 알촌 유람선
치체스터(Chichester)에서 화려한 노르만 양식 대성당, 멋진 조지아풍 건축물, 그리고 파도를 가르는 요트와 풍부한 야생동물로 완벽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 거대한 자연항을 만나보세요. 이 지역은 유서 깊은 집들, 로마시대 유적, 아름다운 경치, 그리고 끝도 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합니다.
Must see & do:
굿우드 하우스 | 펫워스 하우스 및 정원 | 윌드 다운랜드 야외박물관 | 치체스터항 워터 투어 | 웨스트 딘 정원 | 치체스터 대성당 | 피시본의 로마 궁전 | 치체스터 디스트릭트 박물관 | 업파크 | 스탠스테드 하우스
치체스터 – 포츠머스: 28.3km
포츠머스 – 와이트섬: 17.5km
하루 총 이동거리: 45.8km
필수 관장지:
포츠머스 유적 조선소 | 찰스 디킨스 생가 | 디데이 박물관과 오버로드 자수 | 영국 해병대 박물관 | 사우스시성 | 포츠머스 아울렛 | 포츠머스 대성당 | 시티 박물관 및 기록 보관소
이제 페리를 타고 와이트섬(Isle of Wight)으로 향하세요. 이 섬은 96km에 이르는 환상적인 해안선, 그림같이 아름다운 작은 만, 금빛 모래가 펼쳐진 아름다운 만을 자랑합니다. 길고 더운 여름은 수영 또는 세일링을 하거나, 보통 전형적인 해변 휴가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필수 관장지:
니들스 공원 | 공룡섬 | 벤트너 식물원과 여행자 센터 | 캐리스부룩성 | 아일 오브 와이트 펄 | 블랙갱 차인 환상 공원 | 포트 빅토리아 컨트리 파크 | 와이트섬 증기철도
와이트섬 – 윈체스터: 65.3km
윈체스터 – 솔즈베리: 43.1km
하루 총 이동거리: 108.4km
필수 관광지:
윈체스터 대성당 | 그레이트 홀 | 시립 박물관 | 웨스트게이트 박물관 | 시립 물레방아 | 성 십자가 병원 | 인테크 과학 및 디스커버리 센터
이 경관 여행의 정착지는 영국에서 가장 높은 123미터 높이의 첨탑과 인상적인 13세기 대성당이 있는 편안한 중세 도시 솔즈베리(Salisbury)입니다. 여기서 불과 16km 떨어진 곳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선사시대 유적지인 스톤헨지(Stonehenge)의 환상 열석이 있습니다.
필수 관광지:
솔즈베리 대성당 | 스톤헨지 | 윌튼 하우스 | 스투어헤드 하우스 및 정원 | 롱릿 하우스 및 사파리 공원 | 솔즈베리 및 사우스 윌트셔 박물관